소천의 세상사는 이야기
민선 6기 유두석 장성군수의 추억  “이런 군수가 되어 주소서!”
icon 笑泉
icon 2022-06-05 11:16:06  |  icon 조회: 68
첨부이미지

민선 6기 유두석 장성군수의 추억  “이런 군수가 되어 주소서!”

 

지금부터 8년 전인 2014년 6월!

“장성군민은 왜 유두석을 다시 부르게 되었는가?”

첫째, “세상이 바뀌었다. 섬기는 군정으로 군민 화합의 장성을 만들어 달라”

둘째, “추락한 문불여 장성 군민의 자존심과 명예를 다시 되찾아 달라”

셋째, “지난 4년간 잃어버린 장성 재창조의 꿈과 희망을 다시 찾게 해 달라”는

         군민의 절박한 부름과 추상같은 명령을 받들어

 

         유두석이 꼭 장성군수가 되어야 할 4가지 이유란?

첫째, ‘소통하는 생활정치’

둘째, ‘당당한 복지장성’

셋째, ‘활기찬 도농복합도시’

넷째, ‘친환경 부자농촌’과 함께‘

 

소통하는 군수! 검증된 큰 일꾼!’을 내걸고

2007년 10월 25일 민선4기 장성군수 재직 중

뜻밖의 아쉬운 고별 이후 6년 8개월 만에

 

개미가 산을 넘고 낙타가 사막을 건너듯 천신만고의 험산을 넘고 넘어

와신상담臥薪嘗膽 권토중래捲土重來의 꿈을 이루었으니

한 인간으로써 어찌 감회가 새롭지 아니 하겠는가?

 

이제 치열한 선거전에서 장성군민의 위대한 선택을 받아 화려하게 살아 돌아 온

민선6기 유두석 군수 당선자께 먼저 5만 장성군민과 함께

뜨거운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리며 아울러 간절히 바라나니

 

“이런 군수가 되어 주소서!”

첫 째, 군민을 편 가르지 말고 대화합을 이루는 화학적 군수가 되어주소서!

둘 째, 군민과 함께 꿈을 꾸고 함께 꿈을 이루는 꿈꾸는 군수

셋 째, 군민의 눈물을 닦아주지 말고 함께 울어주는 다정한 군수

넷 째, 군민의 삶을 살펴 가려운 곳 긁어주는 오감만족의 군수

다섯째, 군민의 귀중한 재산과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안전제일 군수

여섯째, 군민을 무시하는 교만과 오만, 독선독단이 아닌 겸손한 군수

일곱째, 군민의 눈높이에 맞춰 어깨동무하는 여민동락與民同樂의 군수

여덟째, 군민과 자전거 타고 출퇴근하는 행복 나눔의 멋진 군수

아홉째, 군민께 눈과 귀를 열어 관료적 장벽을 허무는 화통한 군수

열 째, 군민에 대한 선거공약을 꼭 지키는 믿음직한 군수가 되어 주소서!

 

세월이 번쩍, 앞으로 4년 후!

‘민선6기 유두석 군수의 군정평가’ 가 과연 어떻게 기록될지?

5만 군민 모두는 지극한 마음과 부릅뜬 눈으로 지켜볼 것이다.

 

부디, 장성을 책임지는 행정의 수장이요 최고경영인으로써

다시 활활 타오르는 웅비의 꿈에 힘찬 비상의 나래 펴고

당당하고 활기 찬 군정을 펼쳐 주소서!

 

그리하여 부활의 기쁨 속에 다시 돌아온 쨩!‘

작은 거인 유두석’과 함께

희망찬 장성의 새 역사를 꿈꾸게 하소서!

“꿈은 이루어진다. “If you dream it, you can do it.”

2022-06-05 11:16:0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소천 세상사는 이야기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496 세상에 떠도는 말에 의하면 笑泉 파일첨부 2022-08-01 57
495 폭염 속 또 하루가 펼쳐지는 존재의 기쁨 笑泉 파일첨부 2022-08-01 23
494 물레방아 인생, 돈도 권력도 물레방아일 뿐! 笑泉 - 2022-07-09 172
493 민선8기 김한종 군수 시대 개막! 笑泉 파일첨부 2022-06-05 314
492 군수(郡守)에서 자연인(自然人)으로 笑泉 - 2022-06-05 113
491 민선 7기 유두석 장성군수의 추억 ‘당선을 축하하며“ 笑泉 파일첨부 2022-06-05 66
490 민선 6기 유두석 장성군수의 추억  “이런 군수가 되어 주소서!” 笑泉 파일첨부 2022-06-05 69
489 민선4기 장성군수 재선거 희비쌍곡선의 추억 笑泉 - 2022-06-05 55
488 행복으로 가는 성공비결은 “자존감!” - 더 부족함이 없노라! 笑泉 - 2022-06-04 36
487 황룡강 꽃 笑泉 - 2022-06-04 33
486 그 친구, 그 친구 笑泉 - 2022-05-17 132
485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笑泉 - 2022-04-18 223
484 인생은 등산이다! 笑泉 - 2022-03-23 175
483 나도 걸렸소! 조심들 하세요. 笑泉 - 2022-03-18 129
482 눈바람 속 입춘대길 笑泉 - 2022-02-04 223
481 늙어도 성욕은 여전한데 笑泉 - 2022-02-03 172
480 황룡강 폭포에서 笑泉 - 2022-01-31 167
479 임인년(壬寅年) 설날에 笑泉 - 2022-01-29 64
478 옹녀와 김선달 笑泉 - 2022-01-29 70
477 눈물겨운 홍합탕 한 그릇 笑泉 파일첨부 2022-01-04 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