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천의 세상사는 이야기
전남 행복시대와 장성 황룡강 르네상스 시대 활짝!
icon 笑泉
icon 2019-03-11 13:06:32  |  icon 조회: 66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전남 행복시대와 장성 황룡강 르네상스 시대 활짝!

 

1955년 완도군 출생으로 명문 광주일고를 거쳐

건국대 행정학과에 재학 중이던

1977년에 제21회 행정고시에 합격, 전남도청에서 사무관으로 근무 하던 중

 

1994년 39세의 젊은 나이로 강진군수,

1995년에는 고향인 완도군수를 거쳐

1997년 IMF 당시 전남 경제통상국장과 자치행정국장, 전남 행정부지사를 역임하시고

 

2008년 제18대 총선에서는 무소속으로 당선,

2012년 19대 총선에서는 민주통합당 후보로 재선에 성공하고

2016년 20대 총선에서는 낙선했지만 그마저 전화위복이었을까?

 

2017년 7월 문재인 정부의 첫 농림축산식품 장관으로 임명되었고

2018년 3월 장관직에서 사퇴한지 3개월 만인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 77.1%의 득표율로 민선7기 전남도지사에 당선되어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를 위하여!”

취임 후 처음으로 지난 3월 5일 아카데미홀에서 유두석 장성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 유관기관 및 각계 대표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영록 도지사와 장성군민과의 대화>를 개최하였던 바

 

“황룡강 르네상스 시대를 성공적으로 열어가는 유두석 군수와 장성군민에게 감사하며

장성만의 브랜드로 재창출한 황룡강 꽃 강에 박수를 보내고, 이후 국가정원 승격과

‘국립심혈관센터’ 조기 설립, ‘도민체전’ 유치도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함에

 

유두석 장성군수는

“전남도와 장성군의 더 큰 상생과 발전을 위하여 군민과 함께,

지사님과 함께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덩달아 필자와 지사님과 주고받은 파안대소에 덕담 한마디도 행복 그 자체!

“전남 행복시대의 최고 지도자 김영록 도지사님 파이팅!”

“장성의 최고 멋쟁이 카우보이 소천선생 파이팅!”

 

“하하하! 호호호! 하하하!”

 

 

2019-03-11 13:06:32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소천 세상사는 이야기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326 전남 행복시대와 장성 황룡강 르네상스 시대 활짝! 笑泉 파일첨부 2019-03-11 67
325 공무원연금공단 “소천의 토크 콘서트Talk Concert” 笑泉 파일첨부 2019-03-08 52
324 15대 공영갑 장성문화원장 공적소개 笑泉 - 2019-03-05 102
323 달려라 달려가자 “이랴 킬킬~~~!” 笑泉 파일첨부 2019-02-20 87
322 축령산이 부른다 笑泉 파일첨부 2019-02-20 36
321 축령산에서 새벽을 맞으며 장성군수 유두석 파일첨부 2019-02-20 38
320 "친구야 밥 먹자 (1) 笑泉 파일첨부 2019-02-14 72
319 kbs 전라도 '전매청'의 매력(장성 편) (2) 笑泉 파일첨부 2019-02-11 151
318 사랑의 밥 퍼 봉사활동 笑泉 파일첨부 2019-02-01 167
317 처녀 뱃사공 笑泉 파일첨부 2019-01-30 88
316 시인이 된 전석홍 전前 전남도지사 笑泉 파일첨부 2019-01-28 84
315 RE 원점에 서서 전석홍 파일첨부 2019-02-14 30
314 성인문해교육 개강식 장성군의회 차상현 의장 축사 笑泉 파일첨부 2019-01-28 62
313 마을로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육 개강식 성료 笑泉 파일첨부 2019-01-28 53
312 장성문화원 선거관리위원장 인사말 笑泉 파일첨부 2019-01-23 106
311 삼시세끼 농촌체험의 감동적 이야기 (1) 笑泉 파일첨부 2019-01-04 218
310 기해년 새해 첫날에 笑泉 파일첨부 2019-01-03 102
309 2018 무술년 세밑 연가戀歌 笑泉 파일첨부 2018-12-28 99
308 고맙다 우리 딸! 笑泉 파일첨부 2018-12-28 91
307 장성 토박이가 된 양태훈 법무사의 행복 笑泉 파일첨부 2018-12-21 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