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천의 세상사는 이야기
“잔치 잔치 벌렸네!”
icon 笑泉
icon 2015-10-12 17:21:47  |  icon 조회: 1846
첨부이미지
“잔치 잔치 벌렸네!”

♫~♪ 잔치 잔치 벌렸네! 무슨 잔치 벌렸나? ♪~♬
“옐로우 시티가 손짓하고 헬로우 장성이 웃음 짓는
「옐로우시티! 헬로우장성!」 노란 꽃 잔치가 벌렸네.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장성공원과 장성역광장, 애플탑 일원에서 열리는
‘제1회 장성 가을 노란 꽃 잔치’

눈부신 볼거리
맛있는 먹거리
재밌는 놀거리

국향에 젖은 가을의 로망
첫 사랑 보다 더 진한 옐로우시티 첫 잔치
뜨거운 마음 속 영원한 추억 하나.

“노란 꽃 잔치를 벌려보세!”
여기저기 노란 꽃 넘실대고
천지사방 웃음 꽃 넘쳐흐르네.

“하하하! 호호호! 하하하!”
2015-10-12 17:21:47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꽃잔치 2015-11-04 17:18:26
아름다운 꽃들이 모양을 뽑내며 잔치한다는 뜻의 노랑꼿 잔치란 의미이지 꽃 전시해놓고 구경오는사람들이 잔치한다는의미는 아닌줄로 압니다. 오늘 애들 둘 데리고 다니면서 꽃들의 향연을 보면서 추억의 사진도 찍고 소원을 담은 리본도 달아보면서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오는길에는 아래 롯데리아에서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이런 멋진 꽃들의 공연이 있는 자리에서 만약에 술판이 벌어지고 왁자지껄 떠들어 대는 모습이 있었다면 두번다시 찾지 않을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는것 같지만 분면 노랑꽃 잔치는 꽃구경와서 먹고 놀자는 뜻은 아닐것으로 생각됩니다.

노랑꽃 2015-10-14 17:01:02
눈부신 볼거리는 맞는데
맛있는 먹거리와 재밌는 놀거리는 맹탕인걸요.
고생들하셨는데 사진 한번 찍고나니 뭐 할 게 없네요.
먹 잘 것 없으면 잔치가 아니지요. 하지만 아기자기한 볼거리는 볼만합디다. 수고^^^^

정찬균 부군수 2015-10-14 16:54:47
확실한 장성 홍보대사시네요~~
노란꽃 잔치 대사님 덕분에 성공예감 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소천 2015-10-14 16:52:48
이개호 국회의원님께서 메세지를 보내주셨기에 소개합니다.
'선배님, 노란꽃 잔치소식 잘 읽었습니다.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 존경과 박수를 보냅니다. 늘 건승하십시요.'

소천 세상사는 이야기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502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서원산책' 인터뷰 笑泉 - 2022-11-25 262
501 늘 푸른 소나무처럼. 장성노인회관준공기념소나무기념식수 笑泉 - 2022-11-01 136
500 노생의 꿈, 인생은 한바탕 꿈! 笑泉 - 2022-10-31 90
499 긍정의 점을 찍어보세요 笑泉 - 2022-09-19 171
498 추석(한가위) 이야기 笑泉 - 2022-09-06 128
497 가을이 부른다! “오라 장성 축령산으로!” 笑泉 - 2022-08-25 145
496 세상에 떠도는 말에 의하면 笑泉 파일첨부 2022-08-01 214
495 폭염 속 또 하루가 펼쳐지는 존재의 기쁨 笑泉 파일첨부 2022-08-01 94
494 물레방아 인생, 돈도 권력도 물레방아일 뿐! 笑泉 - 2022-07-09 261
493 민선8기 김한종 군수 시대 개막! 笑泉 파일첨부 2022-06-05 408
492 군수(郡守)에서 자연인(自然人)으로 笑泉 - 2022-06-05 199
491 민선 7기 유두석 장성군수의 추억 ‘당선을 축하하며“ 笑泉 파일첨부 2022-06-05 124
490 민선 6기 유두석 장성군수의 추억  “이런 군수가 되어 주소서!” 笑泉 파일첨부 2022-06-05 131
489 민선4기 장성군수 재선거 희비쌍곡선의 추억 笑泉 - 2022-06-05 105
488 행복으로 가는 성공비결은 “자존감!” - 더 부족함이 없노라! 笑泉 - 2022-06-04 77
487 황룡강 꽃 笑泉 - 2022-06-04 76
486 그 친구, 그 친구 笑泉 - 2022-05-17 196
485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笑泉 - 2022-04-18 301
484 인생은 등산이다! 笑泉 - 2022-03-23 224
483 나도 걸렸소! 조심들 하세요. 笑泉 - 2022-03-18 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