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3시 4분께 전남 장성군 북하면 덕재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산림당국은 진화 헬기 3대와 진화 차량 17대, 인력 68명을 투입해 산불 진화에 나섰다.
산림당국은 현장에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한 끝에 신고 접수 1시간 35분 만인 이날 오후 4시 39분께 주불을 잡았다.
현재까지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당국은 잔불 정리와 함께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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