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 2018.4.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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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공무원직장협의회 성명서 발표
군의회는 무엇을 노리고 추경안 심사를 거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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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8일 (수) 17:49:19 반정모 기자 jsinews24@hanmail.net

장성군 공무원직장협의회가 군의회 추경심사거부와 관련 성명서를 발표했다.

공무원 직장협의회는 성명서에서 "장성군의회가 정치적인 이유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거부해 민생을 외면한 초유의 사태에 대해 공직자의 명예와 양심을 걸고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히고 " 장성군의회가 추경안을 임시회 안건으로도 아예 상정하지 않은 건 군의원으로서의 의무를 망각한 것이라"고 밝혔다.

직장협의회는 정치적인 이유로 민의를 외면하는 작태를 당장 멈추길 바라며, 하루라도 빨리 추경안을 심의해 공직자들이 민생 사업들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장성군 공무원직장협의회 성명서
군의회는 무엇을 노리고 추경안 심사를 거부하나?

장성군공무원직장협의회는 장성군의회가 정치적인 이유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거부해 민생을 외면한 초유의 사태에 대해 공직자의 명예와 양심을 걸고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

장성군 공직자들은 장성군의회가 추경안을 임시회 안건으로도 아예 상정하지 않은 건 군의원으로서의 의무를 망각한 것으로 간주한다.

추경안에는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지원, 새끼 우렁이 지원,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 등 시급을 다투는 사업이 상당수 포함돼 있다. 특히 농업인들을 위한 사업의 경우 농사철이 지나면 사업 시행이 아예 불가능해진다. 아울러 처우 개선을 기대하고 있는 무기계약근로자도 애꿎은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의원들에게 묻는다. 대체 무엇을 위해, 또 누구를 위해 추경안 심사를 거부한 것인가.

우리 공직자들은 매년 3월에 추경안을 편성하기 위해 중앙부처 방문 등을 통해 열정적으로 국비와 도비를 확보해왔다. 오직 군민의 편의와 군의 발전을 위해서였다. 추경안 심사 지연으로 사업 시기가 늦어지면 앞으로 국도비를 확보해 추진해야 하는 사업까지 영향을 받을 것이다. 군의회는 밤낮 없이 일하는 공직자들의 사기를 땅에 떨어뜨렸다.
   
장성군이 편성하는 예산은 대부분 군민 복지, 군민 소득증대, 농업환경 개선, 주거환경 개선과 관련이 있다. 이런 예산에 ‘선심성’이라는 딱지를 붙인다면 도대체 누구를 위해 어떤 사업을 벌이라는 말인가.

장성군의회에 촉구한다. 정치적인 이유로 민의를 외면하는 작태를 당장 멈추길 바란다. 하루라도 빨리 추경안을 심의해 공직자들이 민생 사업들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해주길 바란다.

우리 공직자들은 군의회가 예산 심의라는 신성한 권한을 군민을 위해 사용해주길 간절히 호소한다.
 
2018. 3. 28.
       
장성군공무원직장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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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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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모자 심판
2018-04-06 20:27:14
추경보류 주모자 책임
추경을 상정 했으면 심의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추경을 보류에 앞장선 의회 임모 운영위원장등은
직무유기로
추경보류로 인하여 피해군민에게 사죄하여야하고
군민은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냉정히 선거로 심판해야한다
꺼꾸리
2018-04-06 07:07:57
군수 따까리 직장협의회
직장협의회는 직원들의 입장에서 군수에게 시정을 요구하는 단체가 오히려 군수를 옹호하는행위는 장성군직장협의회 존재이유가 없는 단체입니다. 각성하세요
군민
2018-04-05 22:41:57
민주당도 추경 3조9천억원..
3조9천억원의 추경을 민주당이 요청했는데 한국당등 야당은 선심성 예산이라 한다.
군의회 7명이 민주당 소속으로 알고 있는데 어찌 그런말은 못하시나..그것은 꼭 올랴야 할 추경이고 장성군이 올리는것은 선심성이라고? ㅉㅉㅉ~내로남불의 대명사구나...
허수아비
2018-04-02 21:47:30
자기 죽은줄도 모르고
4선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의원 장단에 허수아비가 된 의원님들
결국은 한 그물의 고기꼴입지요
이런 소신없는 의원님들 누가 신뢰할까요
장성군 대단한 파워를 가진 의원나리와 허수아비의원들
10년이상한 의원나리님들 양심 좀 가지시기를
빙수2
2018-03-30 10:26:41
군의회를 장악한 분이 의장입니다!
똥이 더러워서 피한다고 하네요. 의원자격없습니다. 주도하는 의원이 의장이고 반장이고 혼자 다 한다고 합니다. 다른 의원들 다 자격없습니다. 대단한 의원은 의회를 장악하고 휘두르는 임모의원이 대단합니다. 그는 장담합니다. 절대 떨어지지 안는다고요. 권한을 위임한 다수 의원들 다 자격없습니다. 바꿔주세요. 임의원은 의회 의장입니다. 이분은 알아서 하시고요......
빙수
2018-03-30 10:21:47
군의원님 고유 권한을 존중하지만....
네! 의원의 고유 권한입니다. 그걸 무조건 승인해야 한다는 것 억지일 수 있어요. "그럼 니가 의원해라" 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괄상정 일괄 승인 해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중요하고 필요한 것 선별 승인하고 예산 낭비 잘 감시하고 불필요한것 승인 안하면 됩니다. 그런데요 의원 한명이 주도하고 그걸 반대하면 주도하는 의원에게 욕 얻어먹을 까봐 의원님들 쉬쉬하고 끌려 간다는 것입니다.
고향
2018-03-29 22:03:36
같이치울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장성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는 군수님이 있는가하면
식당못한고 일 안들어오니까 시민연대까지 합세한 군의원을 바꿔야합니다
엘로우씨티 장성은 장성을 알리는 원동력이였습니다.
이번에 다시 군수에 당선되셔서 더불어민주당으로 입당하시면 어떨까요?
군민
2018-03-29 12:40:49
모두 갈아치워야...
이번에 모두 갈아 치워야 합니다.. 그것도 젊은피로 수혈을 해서 세상을 바로보고 현실에 맞는 그런 의회가 되어야 합니다..
이번에 진실
2018-03-29 11:23:45
예산을 다시금 심사하는 번복을 한다면
그동안 장성군의회가 임모의원에의회좌지우지되고있다는 반증 입니다
의원들이 그 의원에게 비리등 약점을 가지고있지 않은 이상 의원 혼자의 주장이 의회의 방침처럼 결정되지 않을것입니다 이번에 번복을 한다는것은 진짜 의회에대회 현직의원들에대해 다시 생각해봐야흐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군민
2018-03-29 07:10:31
정치인 주모자
예사치고 선심성 아니게 무엇인가
생각차이 뿐이다
군민은 안중에 없고 정치적판단에 앞장선
위선적인 주 모자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심판을 내려야 한다
의원도 3선이상 하면 안된다
교활함만 더 생긴다
한수배워자
2018-03-28 21:44:53
정말 잘한일 입니다
군민을 위한다면 무엇이 먼저인가를 모르는 자들이 혈세를 먹고있으니
오래된 의원들은 이번에 본때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다수당 의원들도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정신이 올바르게 되었있다면 따라서하지 ''' 제발 장성에서 살고싶은 마음이 들도록 노력합시다 이번선거에는 정신감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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