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지천살리기 사업으로 내년부터 수몰예정인 장성읍 서동 유탕제 앞 벼가 마지막 수확을 앞두고 금빛 물결을 이루고 있다. 저작권자 © 장성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정모 기자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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