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삼계면민의날 열려!
제12회 삼계면민의날 열려!
민,관,군이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잔치
  • 반정모 기자
  • 입력 2009.05.01 15:13
  • jsinews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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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이 시작되는 5월1일 삼계면 평림땜 광장에서 제12회 삼계면민의날 기념축제가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청 장성군수
이날 행사는 이청 장성군수를 비롯 이낙연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각급 기관,사회단체장 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많은 삼계주민과 민,관,군이 함께어우러지는 흥겨운 화합 한마당 잔치로 가득 이어졌다.
이청 장성군수는 격려사에서, 앞으로 5만 생명수를 공급해줄 이곳 평림땜 광장에서 제12회 삼계면민의날 축제가 열리게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 하며 아울러 21세기는 감성적으로 섬세하고 세심한 배려가 있는 그런 리더심이 요구되는 시대로 우리모두 손잡고 지역 발전을 위해서 함께 노력하자는 격려사가 있었다

한편, 안영갑 삼계면장은 기념사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우리모두 10년,20년후 미래를 생각하고 개인의 사적인 감정이나 이익보다는 공공이익이 우선시 돼야 하므로 우리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지역발전에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이낙연 국회 농림수산식품 위원장
이날 지역발전에 공로가 큰 사람에게 주어지는 삼계 면민의상에는 부성리 최병규씨가 수상하였고 장수상에는 사창리 유시춘씨(96세)와 사창리 조금옥씨(97세)가 각각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농악시연과 사창초교 가야금 병창으로 문을 연후 기념식을 갖고 식후 행사로 줄다리기, 에어로빅, 노래자랑, 상무대 군악대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졌다.

▲이날, 장성경찰서에서는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있는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축제장에 나와서 주민들에게 설명 하고  안내문을  나누어주며  주민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직원들이   캠패인을 전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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