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종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후보 공천 확정
김한종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후보 공천 확정
김한종후보 41,92%, 박노원후보 39,37%, 유성수후보 25,27% 획득 --- 원팀 선언, 필승다짐
  • 장성뉴스
  • 입력 2022.04.30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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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 오전 11시 김한종 전 전라남도의회 의장이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후보로 최종 확정되었다.

이번 더불어민주당 경선 투표 방식은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권리당원과 일반군민을 대상으로 각 50%씩 여론조사 방식을 통하여 진행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후보 경선을 놓고 김한종, 박노원, 유성수 세 후보가 경합을 벌였으며 그 결과, 김한종 후보 41.92%, 박노원 후보 39.37%, 유성수 후보 25.27%로 김한종 후보가, 최종적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후보로 선출되었다.

공천이 확정되자, 소감을 밝힌 김한종 후보는 장성군민과 당원 동지들의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였으며, 반드시 6월 1일 열리는 장성군수 선거에서도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며, 다시 한번 강력하게 지지를 호소하였다.

또한 공정한 경쟁을 펼쳐 왔던 두 분 후보들께도 감사와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하였으며, 이제 우리는 원팀이 되어 반드시 승리하여 화합과 소통, 갈등이 없는 새희망, 새장성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뜻을 전하였다.

또한, 공천 결과 발표에 앞서 오전 9시 30분경 더불어민주당 장성지역위원회에서 세 후보가 만나 원팀 선언식을 진행하였다.

세 후보는 경선 결과를 인정하고,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며,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위해 다가오는 선거에 필승한다는 의지로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선언하였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공천이 확정된 김한종 장성군수 예비후보는 두 후보의 지원과 함께 경선 전에 미리 합류했던 김점수 후보까지 이번 더불어민주당 군수 후보로 활동했던 후보들 중 컷오프 되어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유두석 후보를 제외한 모든 후보의 지원을 받게 되어 장성군수 선거 본선에서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유두석 무소속 후보와 민주당 김한종 후보가 한치도 물러설 수 없는 치열한 승부를 펼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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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군민 2022-05-01 09:27:28
유두석군수가 군수해서 장성이 후퇴되고 잘못된것이 그렇게 많은가요? 내가 볼때는 많은 일을 했다고 봅니다..
장성진입로가 좁아서 아주 불편했는데 지금은 깔끔하고 확 트여있고 하이패스공사도 한창입니다.
군민이 살아가는데 불편하고 가려운데 긁어주고 발전을 시킬수 있는 사람이 적합인물입니다.
적어도 내가 볼때는 그렇다는 이야기고 판단은 각자의 몫이지요. 어떤 군수도 5만 군민의 마음을 다 채울수는 없다고 봅니다..선택을 받고 또 받고해서 일해온 군수에게 나쁜 감정은 지우고 삽시다.

군민2 2022-04-30 20:30:15
반드시 바꿔서 장성을 살립시다
빛이 보이는 장성
먼지없는 장성
타지역에서 장성으로

군민 2022-04-30 14:32:54
모두 힘을 합쳐 부부군수 16년 꼭 막아주세요 ㆍ 장성의 자존심을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