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숲체원, 추석 명절 맞이 사회공헌활동 나서
장성숲체원, 추석 명절 맞이 사회공헌활동 나서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 장성뉴스
  • 입력 2021.09.17 11:54
  • jsinews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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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장성숲체원(원장 박동희)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아동복지시설인 ‘상록원’에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장성숲체원은 매년 상록원에 일손돕기 등 대면 봉사를 추진하였으나, 작년과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소인원만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전달식은 전원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개인위생을 강화하여 진행하였다.

이날 숲체원이 전달한 위문품은 일방향적인 기부물품이 아니라 상록원과 함께 논의해 준비한 생활필수품이라는 점에서 행사의 의미를 더하였다. 해당 위문품은 추석 명절에도 가족들을 쉽게 만나지 못하는 상록원 아동들에게 작은 위로의 선물이 될 예정이다.

박동희 국립장성숲체원장은 “이번 활동으로 소외된 아동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달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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