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숲체원, 제8회 인권작품 공모전 장려상 수상
장성숲체원, 제8회 인권작품 공모전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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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장성숲체원(원장 김종연)은 지난달 30일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된 제8회 광주광역시 인권작품 공모전에 참가하여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제8회째 개최되는 이 대회는 인권문화 확산과 인권 감수성 함양을 위한 행사로 2020년 접수된 작품건수는 총 90편이며, 창작글(64편), 그래픽(26편)이다.

각 작품은 「광주인권헌장」의 내용을 바탕으로 시·가사·수필과 사진·그림을 통해 인권지향성, 창의성, 인권교육 등을 표현하였다.

국립장성숲체원 산림교육팀은 숲체원을 방문한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뛰어놀며 동·식물을 알아가고 존중하는 모습에 영감받아 그래픽 분야 작품을 제작‧출품하였고 수상의 쾌거를 거두었다.

본 작품의 주제는 ‘녹색인권’으로 부제는 ‘아이 때부터 존중받는 녹색인권은 성인이 되어서도 존중받습니다.’였다.

김종연 국립장성숲체원장은 “국민의 인권신장은 산림복지를 모두가 누리는 환경에서 시작될 것”이라면서 “직원의 인권의식을 높임과 동시에 더 많은 국민이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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