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하면 대정마을 주민, 이웃 갈마마을에 수해 성금 전달
북하면 대정마을 주민, 이웃 갈마마을에 수해 성금 전달
십시일반 모금한 140만원, 이재민 “큰 힘”
  • 장성뉴스
  • jsinews24@hanmail.net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성군민들이 수해 극복을 위해 이웃 간 온정을 나눴다.

북하면 대정마을 주민들이 140만원의 성금을 모아 이웃 갈마마을 수재민 가정에 전달했다.

갈마마을은 지난 8월 초 폭우로 인해 총 10가구가 침수 피해를 입어, 현재까지도 복구작업이 진행 중이다.

대정마을 정경업 이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자 십시일반 성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성금을 전달받은 갈마마을 김동길 이장은 “대정마을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나눔이 우리 마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