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공무원, 새해 첫 시작은 ‘청렴 다짐’으로
장성 공무원, 새해 첫 시작은 ‘청렴 다짐’으로
청렴문화 향상, 부패행위 근절 위한 청렴실천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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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이 2020년 시무식과 연계해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추진했다.

군은 2일 군청 아카데미홀에서 유두석 장성군수를 비롯한 본청 전직원과 각 기관 ‧ 사업소 ‧ 읍면 담당급 이상 공무원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결의대회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청렴실천결의를 통해 ▲모든 업무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처리 ▲금품 및 향응 금지 ▲알선 ‧ 청탁 금지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다짐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옐로우시티 장성은 지지당 송흠, 아곡 박수량 등 조선을 대표하는 청백리를 배출한 고장”이라며 “청렴문화를 향상하고 부패행위를 근절해 군민께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어야만 더 큰 장성, 더 자랑스러운 장성을 건설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올해 ▲타 시군 벤치마킹 ▲업무분야별 담당책임제 추진 ▲공직자 청렴마인드 향상교육 ▲자체 청렴도 평가 ▲유관기관이 함께 하는 청렴콘서트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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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병정 2020-01-09 11:11:05
전 직원 대려다 두고 다짐대회 날마다 해봐라 청렴도 낮아지는가 웃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아진다고 했습니다. 윗물이 맑지 않는데 아랫물이 맑아지겠습니까. 맹세쇼 그만하고 윗물이 맑도록 합시다. 법원 들락 거린데도 군수 목 좀 보시죠. 가져다 주면 먹고 안가지고 오면 가져오라고 하고 해서 몸이 점점 불어 나는 거죠 하여튼 웃물만 맑아지면 아랫물은 저절로 맑아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