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는 끝났지만… 오색정원은 지금이 절정!
축제는 끝났지만… 오색정원은 지금이 절정!
  • 장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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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황룡강 문화대교 인근에 아름다운 ‘꽃 융단’이 깔렸다.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를 위해 조성된 오색정원 백일홍이 절정을 이루면서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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