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윤영일 장성지사장 취임
한국농어촌공사. 윤영일 장성지사장 취임
고객 최우선주의 실현으로 행복한 으뜸 지사 달성
  • 반정모 기자
  • jsinews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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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제11대 장성지사장에 윤영일 지사장(53)이 취임했다.

장성지사는 3월 25일 지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윤영일 지사장(53)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신임 윤영일 지사장은 취임사에서“반복되는 가뭄․폭우 등 기후변화에도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수 있도록 과학적인 영농기반 구축과 체계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2030세대 청년농 등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농어촌지역개발사업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드는데도 역량을 집중하겠으며, 투명한 업무처리와 안전관리 강화 그리고 고객 최우선주의 실현으로 행복한 으뜸 지사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전남 구례 출신인 윤 지사장은 전남대학교 농공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공사에 입사해 영산강사업단 공무부장, 무안신안지사 수자원관리부장, 진도지사와 나주지사 지역개발부장, 전남지역본부 기반관리부장을 거쳐 최근 1급으로 승진 후 장성지사장에 임명됐다.

신임 윤영일 지사장은 현장에 대한 이해와 실무경험이 풍부하고 업무처리가 합리적이며 소통과 친화력이 좋아 대인관계도 원만하여 경영진으로부터 근면, 성실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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