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 “숲을 키우듯 다자녀 가정 지원 '훈훈'
산림조합 “숲을 키우듯 다자녀 가정 지원 '훈훈'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확산
  • 반정모 기자
  • jsinews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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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산림조합(조합장 김영일)과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조합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자녀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였다.

9월 30일  황룡면에 거주하는 다자녀 가정을 방문한 김영일 장성군 산림조합장은 “함께 키운 숲을 모두가 함께 누리듯 우리사회도 다자녀 가정에만 양육의 책임을 지울게 아니라 국민 모두가 다자녀가정에 좀 더 많은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며 다자녀가정을 응원하였다.

산림조합은 평소 다자녀가정 지원사업,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겨울철 땔감나누기 등 협동을 기반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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