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관원 장성, 추석 성수용품 집중 단속
농관원 장성, 추석 성수용품 집중 단속
추석 대비 전통시장 원산지 부정유통방지 캠페인 실시
  • 반정모 기자
  • jsinews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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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장성사무소(사무소장 변용철)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9월 14일 원산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황룡시장에서 원산지 부정유통 방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황룡시장 상인회(회장 장화경) 회원과 원산지 명예감시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전통시장 상인과의 만남의 날’ 행사와 더불어 실시되었다.

또한 농관원은 제수 및 선물용품 등 농·축산물에 대한 원산지 둔갑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9.5.부터 9.21.까지 장성군 지역의 농·식품 원산지표시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변용철 사무소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의 원산지표시율이 향상되고 상인회 등 전통시장 구성원의 자율적인 원산지표시 분위기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소비자들께서도 농산물을 구입할 때 원산지가 의심스러우면 부정유통 신고 전화 1588-8112번이나 농관원 누리집 www.naqs.go.kr 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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