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장성 시민연대 성명서
 장성군민
 2020-04-22 08:32:27  |   조회: 853
첨부파일 : -
장성군 시민연대 성명서
<성명서 전문>

장성군의회 차상현의장의 비리 의혹은 낱낱이 밝혀야 한다.

장성시민연대는 지난 4월 초 장성군의회 차상현 의장을 직권남용 및 공직자 윤리법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하였다.

장성군의회 의장은 군 의원으로 제직하고 있는 과정에 저온창고를 부인명의로 보조사업을 받았다. 또한 부인명의의 다른 창고 주변에 군비로 주차장이 만들어 지고 도로도 확장되었으며, 청운동소재의 폐가와 부동산을 군에 매각 하는 등 군 의회 의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자신의 이권을 챙겼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청운동 소재 부동산의 경우 매입을 논의 하는 과정에 이를 추진하는 추진위원회의 회의에 본인이 직접 참여하는 등 공인으로서 납득 할 수 없는 행동을 하였다.

아울러 공시지가 보다 높은 가격으로 군에서 매입 했다는 의혹 까지 제기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특혜가 아닌가 살펴 볼 대목이기도 하다. 만일 특혜가 확인이 되면 군수 역시도 법적조치를 취 할 것이다.

장성시민연대는 사안의 심각성을 밝히기 위해 검찰에 고발 하였으며 의혹이 낱낱이 밝혀 질 것을 기대 한다.

장성시민연대는 검찰과 경찰에 요구한다. 지역사회의 비리 의혹이 언론과 단체에 의해 제기 되었음에도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는 태도에 대해 이해 할 수 없다. 군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수사해 줄 것을 요청한다. 만일 봐 주기 식 수사나 부실 수사가 진행 될 경우 국가 권익위 등에 제소 할 것임을 밝혀둔다.

장성군과 군 의회는 의혹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 군의회 의장의 의혹이 제기 되었으면 거기에 따른 조사나 입장을 밝히는 것은 당연한 이치인데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는 것은 무슨 이유인가? 군 의회 의원이나 군수가 모두 민주당이기 때문에 덮고 나가자는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다. 의회나 행정은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혀라.

차상현 의장은 의혹에 대해 본인의 입장을 밝히고 만일 문제가 있다면 의원직을 내려놓아야 한다. 장성군은 단 한건의 보조사업과 수의계약 한건 하지 못한 개인과 업체가 즐비하다. 군의회 의장으로서 행정을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자가 오히려 군과 결탁하여 이권을 챙겼다면 응당 그 책임을 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우리 장성시민연대는 군수마저 민주당에 입당한 상황에서 의회와 행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에 대한 무거운 책무를 느낀다. 과거 보다 더 엄격하고 더 노력하는 시민연대가 될 것을 약속하며 ,아울러 의혹이 발생하면 가차 없이 고소와 고발을 통해 바로 잡아 나갈 것임을 밝힌다.

2020년 4월 17일

(사) 장/성/시/민/연/대
2020-04-22 08:32:27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더지두산 2020-07-14 13:05:06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6일 "(문재인 대통령이) 추미애 장관을 신임하신다면 윤석열 검찰총장을 해임하면 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민주주의 기본원칙을 파괴하라고 국민이 여당에 177석을 몰아준 것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의 이같은 발언은 전날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겨냥해 "장관 말을 들었으면 좋게 지나갈 일", "말 안 듣는 검찰총장"등의 직설적인 발언으로 비판한 것을 겨냥한 것이다.
김은혜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추 장관의 발언과 조치가 다수의 폭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p><a href="http://www.gift-time.net/" target="_blank">판촉물</a></p>

김 대변인은 또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추 장관이나 윤 총장이나 대통령이 임명한 공직자"라면서 "'살아있는 권력을 제대로 수사하라는 발언이 진심이었는지, '지시를 잘라먹었다'는 장관의 말이 대통령의

문석권제 2020-07-14 12:16:48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6일 "(문재인 대통령이) 추미애 장관을 신임하신다면 윤석열 검찰총장을 해임하면 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민주주의 기본원칙을 파괴하라고 국민이 여당에 177석을 몰아준 것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p><a href="https://bomexkr.modoo.at/" target="_blank" >보맥스</a></p>

김 위원장의 이같은 발언은 전날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겨냥해 "장관 말을 들었으면 좋게 지나갈 일", "말 안 듣는 검찰총장"등의 직설적인 발언으로 비판한 것을 겨냥한 것이다.
김은혜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추 장관의 발언과 조치가 다수의 폭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p><a href="http://www.gift-time.net/" target="_blank">판촉물</a></p>

김 대변인은 또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추 장관이나 윤 총장이나 대통령이

나도군민 2020-04-22 08:40:06
모처럼 시민연대 할일하네요 토착비리 엄벌해야합니다, 불공정 행정 도가넘어요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1052 담양,고창,영광,정읍-장성읍 시군청 상호 직결도로 확충은 반드시 필요~! 사통팔달 파일첨부 2020-07-13 8
1051 쓰레기 및 자전거 도로 오재명 - 2020-05-11 373
1050 장성 시민연대 성명서 (3) 장성군민 - 2020-04-22 853
1049 장성도 장성호변일주도로망 반드시 구축이 필요하다. 한번에 완주 - 2020-01-05 588
1048 광양,곡성쪽에 내륙어촌뉴딜사업 유치됬다면 장성도 해 볼만하겠군. 신연어 - 2019-12-23 407
1047 이래서 장성도 진원면의 광주 연접지역을 개발해야 하는 가장 큰이유. 과감히 - 2019-12-07 596
1046 남면,진원면을 개발해 장성군 인구를 대폭 늘리자. (1) 외곽개발론 - 2019-11-24 646
1045 이제는 이런것 까지 해도 너무함 (9)HOT 힘없는 직원 - 2019-11-01 1393
1044 장성 삼계면 사창리출신 국승준(인천제일고2년) 전국체전 복싱 64k 금메달획득 국보람 파일첨부 2019-10-14 534
1043 방역 오재명 - 2019-10-02 476
1042 노란꽃축제와 돼지전염병 농가 - 2019-09-29 546
1041 잔치집에 가서 깽판 부리는 '놈'에게 면민 - 2019-09-15 958
1040 껍질만 ktx 장성역 정차 사실은 완행열차 (2) 면민 - 2019-09-14 859
1039 36년 오재명 - 2019-08-28 642
1038 평림댐 녹물피해 (1) 주민 파일첨부 2019-08-20 612
1037 성산가로수 은행나무 조속한 제거를 요청한다! (1) 성산번영회 - 2019-07-09 954
1036 RE 성산 은행나무 가로수제거를 반대한다 (1) 군민연합 - 2019-09-11 410
1035 진원성을 진원읍성으로 개명.복권되어야 한다. 이름 바꿔 - 2019-07-06 648
1034 화순의 사례대로 장성도 민물양식업 많이 육성시킬것을 강력 촉구한다. 민물보양탕 - 2019-07-06 591
1033 장성도 양수발전소 유치했어도 경제효과 누렸을텐데...... 전기사랑 - 2019-06-18 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