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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장성도 진원면의 광주 연접지역을 개발해야 하는 가장 큰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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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7 19:48:24  |   조회: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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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담양 고서 보촌지구 택지개발 성사여부 ‘촉각’

지난달 주민설명회 이어 이달중 전남개발公 투자심사
3천971가구 입주…차질없이 추진될 때 ‘2022년 첫삽’

개발제한구역인 고서면 보촌리 일원에 대규모 주택단지 조성사업이 성사될 수 있을지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서 보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자연경관과 조화되는 친환경 생태주거단지 개발로 주민의 쾌적한 정주기반 조성과 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집단화된 주거단지의 조성으로 도시민 인구유입과 이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시 추진됐다.

이 지역은 광주시와 가까운 지리적 여건상 개발 압력이 높아 동광주지역의 주택수요 흡수와 난개발의 사전억제를 위한 공공주도의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개발요구가 높다.

민선3기 말 개발계획이 세간에 알려진 이후 사업을 성사시키려는 담양군의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진척을 보이지 못하며 사실상 무산된 것이 아니냐는 지역사회의 우려도 받아왔다.

하지만 담양군의 지역낙후와 도시쇠퇴 가속화에 적기에 대응하고 도시개발사업으로 인한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고려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2017년 담양군과 전남개발공사가 전격적인 MOU를 체결한 이후 차츰 가닥이 잡혀지고 있다.

우선 2천650억원을 투입, 보촌리 일원 88만5천731㎡에 8천700여명이 입주할 수 있는 공동주택 3천500세대와 단독주택 471세대를 비롯 학교·병원·상가 등 공공 및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한다는 청사진이 마련됐다.

또 지난해 5월부터 사업타당성 조사용역과 구역계 설정, 지방공기업평가원의 사업타당성 및 재원조달 검토용역과 사업타당성 검토 심의 등 절차가 진행됐으며, 지난달 19일에는 고서면사무소에서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담양군은 이달 안으로 전남개발공사의 투자사업심사위원회 심의와 이사회 의결을 마치고 연말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과 전남도의회 승인을 얻을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까지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관련된 도시관리계획 변경과 개발계획 수립을 마치고, 내후년부터 토지보상과 실시계획인가를 완료해 2022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는 일정을 잡아놓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업의 성사여부를 판가름할 전남개발공사의 투자심사위원회 심의와 이사회 의결결과를 기다리는 단계”라며 “담양군 발전에 또 하나의 전기가 될 대규모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dyjach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58


남면 덕성.녹진에 1500세대 규모 조성하려지만 너무 약하다. 진원면에는 1만5천세대를 수용하는 것으로 하여금 장성군 인구를 지금보다 2배로 늘려야 한만큼 담양처럼 세게 나갈 필요 있을것이다.
2019-12-07 19: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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