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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세명의 공직자 재조명(최종분)
 군민이름으로
 2014-04-24 22:31:40  |   조회: 11473
첨부파일 : -
장성군의 퇴직공무원 2명과 최종결정권자인 군수에관한(최종 정정내용)

1 A 과장(민원봉사과장,진원면장)
2012년 퇴직 현재 김모예비후보 선거캠프 운동중 (2011년퇴직)

2. B 과장(친환경농정과장)
2012년 퇴직 현재 유모예비후보 선거캠프 운동중 (선거사무실 사무장)

3. k 군수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최고책임자(장성군수 예비후보)

장성군 지원받은 내용

1. A과장 : 농가주택신축을위한 농가주택자금 보조 (퇴직 1년후 융자금지원)

2. B과장 : 포도재배를 위한 시설하우스 설치 보조 ( 담당과장 재직중 보조금지원)

3. k군수 : 지원받은 내용없으나 두사람모두 지원받는데 최종 결정권자였음.

1. A과장
- 비싼값에 집매매후 광주로 이사갔으나 김** 현군수 선거운동을 하고있음.

2. B 과장
- 장성에서 거주하면서 포도농사를 짓고 있으며 유**전군수 선거운동을 하고있음.

3. K 군수
- 민선6기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 등록

1. A모과장
- 농가도 아니면서 자금을 받기위해 서류만 농가인 것처럼 꾸몄음. (농사진것을 못봤음)
- 퇴직공무원이 농가주택자금을 받은것 자체가 잘못임. (서류만 인정하는 농민)
- 농가주택신축시 지원되는 취 등록세 등 모든혜택을 다 받은점
- 거주를위한 농가주택 신축이 아니고 집매매를 위한 행위 (장성읍에 감농사지은것 본사람?)
- 매매후 광주로 이사해버린 점. (취등록세 탈세 등)
( 매매시 융자금 상환, 농가주택자금 안받았으면 집못지었을 것임)

2. B과장
- 퇴직을 앞둔 공무원이 부인 이름으로 보조금을 받은 점(부인은 지원자격을 갖추었음)
- 지원할 당시 본인이 지원대상자 결정에 관여하는 위치에 있었음
( 모든 보조금은 보조금 대상자 선정위원회에서 결정함 )

3. k군수
- A과장은 짓자마자 팔아서버려기때문에 알고있는지 모르는지도 모르겠슴.
- B과장 농장 직접 방문 군 지원내용 듣고 다른 퇴직자의 본보기로 잘한일이라고 평가함
- 자신의 선거운동에 A과장이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음.
- B과장은 K군수가 아닌 경쟁후보를 도와주고있음.

1. A과장
- 비싼값에 집매매후 광주로 이사갔으나 김** 현군수 선거운동을 하고있음(손해볼짓 안함)

2. B 과장
장성에서 거주하면서 포도농사를 짓고 있으며 유**전군수 선거운동을 하고있음.

두건의 지원사업 모두 현군수 김**의 결정에의해 지원된 것이며 B과장에대해서는 농장까지
방문하여 귀감이 되는일이라고 아주 잘한일이라고까지 하였으나
자신의 선거를 도와주지않아 삐져버렸음.
( 민선5기 때는 부군수,면장 과장 대폭 권한이임 군수가 선정하지 않았는지는 모르겠으나
직접 농장까지 방문하여 아주 잘한일이라고 하였음)

결론: 장성군 퇴직자 A씨는 군 보조금으로 집을 지어서 차익만 챙기고 팔아 살지않고 장성을 떠난사람,
장성군 퇴직자 B씨는 장성을 떠나지 않고 장성에 거주하며 군보조금으로 시설하우스를 지 어 열심히 영농에 종사하고 있음.
( A서과장은 퇴직후 농업인으로 꾸며져 융자금을 받았고 농업인으로 모든 세액을 감면받은후 이주하였다면 탈세에 해당될수 있으며 형사고발 대상일수도 있는 중대사건임

B과장은 재직시 적격자이기때문에 보조금을 받았으며 포도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나
이런 정보를 공개해주면서
문제가 많은것처럼 언론에 보도하게 하고
그런 행위들이 정당하다는것을 만천하에 알리기위해
담당했던 공무원에대해서는 분명히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게 될것으로 예측됩니다

인간이 살면서 권력의 욕심은 부모도 자식도 죽이는 일을 서슴치 않는다고 합니다.
권력의 욕심때문에 멀쩡한 젊은 공무원 징계받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반대로 A과장의 농가주택 문제는 담당공무원이 다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언론사에서 기사화 시키지 않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과연 무엇이 잘못된걸까요?
이런게 스토리 텔링입니다.
어떻게 말을 만들어내느냐에따라
어떤사람은 파렴치한으로
어떤사람은 아주 정정당당한 사람으로 방향이 많이 달라집니다.

아무리 선거가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부하직원까지 사지로 내몰면서까지
이런 보도가 나와야 겠습니까?
결국 힘없는 직원들만 불쌍할 따름입니다.
이제 직원들이나 군민이 다치는그런 일은 안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4-04-24 22: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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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고을 2014-04-26 15:43:41
악수를 두지마라는 선거 격언이 있습니다. 불리하면 악수를 두게되고 그 악수는 반드시 화살이 되어 돌아온다는 뜻이랍니다. 지금 불리하다고 공무원들 희생시키는 그런짓은 절대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공무원들은 선거의 이용당하는 개들이 아닙니다.
공무원이 잘못한것은 반드시 처벌받아야 겠지만 형세가 어렵다고 판단하여
공무원들이 잘못한것처럼 억지로 만드는 그런 행위는 제발 자재해 주세요

후배 2014-04-26 10:20:15
공무원들만 불쌍하지 선거에 희생양으로 이용당하는 공무원들 정말 불쌍타
선거를 축제와같은 분위기속에서 정정당당하게 하였으면 하는 바램이요

영광 2014-04-25 22:01:01
그 신문사 또 경고맞았습니다.
결국 패가망신쪽으로 가고있음.

반성 2014-04-25 20:17:46
무서운 사람일세 무엇을 잘했다고
정말 염치 없네

소신없는자 2014-04-25 17:24:13
소신없이 이랬다 저랬다 하니까 거론한거 맞지 않습니까?
사업 결정의 대장이니까

동네 2014-04-25 16:18:28
두과장에대해 토론하는 자리에서
군수에대한 이야기가 왜 나오는건지?

뚜껑 2014-04-25 14:48:09
뚜껑열리게 해석 해놨네
잘먹고 잘살아라. 잘났어 정말

소신없는 2014-04-25 05:47:50
과장부인이 농민인가요 공무원가족이지
소신있는 공직자라면 신청서를 반려해야지
위 내용을보니 이해를 하지만

웃기네 2014-04-25 05:39:32
한때 같이 근무한 동료가 열심히 사는 것을 보면
칭찬하고 본보기라고 할수 있어
특혜보조금인지,불법조조금을 받았는지
알수도 없고
설사 알았다고 하더라도 어찌겠어

물구신작전 2014-04-25 05:34:39
과장이 자신(부인)이 공무원인지 농민인지 분간도 못하고,
잘못을 누우쳐야지 , 둉료 공직자였던 사람을 상사를

향리 2014-04-24 23:32:57
아주 그럴사하게 논리정연한듯 보이는데 맹점이 많으오이다.다시한번 다듬어서 기사화하시지요. 이런 걸 ㅅ신 분 혹시 갱무원이 아닌지 민선들어 95년부터 측근이라는 주위사람들 부러움을 사면서 승승장구하다 어느 날 그런거 같은데 나도 잘 모르겟다. 그런데 공무원들이 정말 이 정도일까 참 어처구니 없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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